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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6회 법무사 합격수기 (일 병행, 3년6개월, 양00님)_박문각 2차 올패스 수강
No : 103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21/01/05 15:51:35     조회 : 204  

 

1. 공부시작 176~185

안녕하세요 이번에 26회 법무사 합격생 양대승이라고합니다.

직장다니면서 법무사라는 업무와 유사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관련성있는 직장에 다니면서 법무사에 대한 매력을 느꼈고 그에 따라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상법중에 회사법은 공부한적이 있지만 나머지 법은 전혀 공부한적이 없었습니다.

공부는 박문각법무사 1차올패스 결제해서 시작했습니다. 직장에서 퇴근하고 밥먹고 이러면 7시가 되는데 7시부터 인터넷강의를 시청하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7시부터 시청하게되면 그날 인강들었던 것으로 하루가 마무리됩니다. 따라서 사실상 복습은 주말에만 가능하였고 나름대로 진도만 따라가고 복습은 제대로 안되는 1년을 보낸뒤 185월에 첫1차시험을 보게되지만 당연히 떨어지게 됩니다. 이때 느낀점은 역시 직장을 다니면서 1차공부를 하려면 1년가지고는 안되고 한 2~3년은 투자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186~195

이대로 가서는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물론 이 공부를 하려는 이유와 다른이유가 겹치게 되면서 185월에 그만두고 자영업을 시작하면서 공부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186월에 다시 1차올패스 결제를 하였습니다. 확실히 직장보다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서 출근하고나서 오후까지는 자영업과 인강을 듣게되었고 퇴근하고 나서 7시나 7시반부터 10시반혹은 11시까지 복습을 하였습니다. 복습은 기본서와 동시에 1차객관식문제집도 동시에 풀었습니다. 확실히 단기간에 1차관련 실력을 올리는데에는 객관식문제집을 같이 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기본서 읽을때에는 안다고 생각되는 것이 객관식문제집을 같이 풀면서 복습을 하게되면 어떤 것이 부족한지 알게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단점으로는 1차 합격후 2차준비를 할 때 기본이 부족하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객관식문제집을 같이 푸는 것은 단순히 눈에 익숙하게 하는것이지 더 깊숙한 이해는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추후에는 무슨말인지 모르는데 답은 고를 수 있는 이런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자영업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주말에 쉴 마음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말에도 토일 모두 최대한 공부하려고 하다보니 체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지만 전업수험생이 아니라서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끌고갔습니다. 저는 기본서는 12월까지 중점적으로 보면서 객관식문제집은 두 번씩은 풀어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는 객관식문제집을 중심으로 기본서는 문제집에서 이해안되는 부분있으면 찾아보는식으로 복습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195월에는 1차시험을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점수는 커트라인하고 크게 차이는 안나는걸로 기억 합니다.

 

3. 195~199

2차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 때에는 애초부터 동차합격이라는 마음을 크게 가지지는 않았습니다. 마음가짐때문인지 실력때문인지 모르겠으나 굉장히 버거웠습니다 특히 형사소송법,민사소송법은 거의 보지도 않고 준비한것같습니다. 인강을 듣고 복습을 한 후에 추후에 다시보면 다 까먹고 법전은 한자로 되어있는 과목도 있기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걸 깨닫고 어떤식으로 공부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기간이었습니다.

 

4.1910~209

2차시험은 법전이라는 무기가 있습니다. 최대한 활용해야한다고 당연히 교수님들도 말씀하시고 저도 동차기간 그렇게 느껴 모르는 한자 같은 경우 처음 시작할때부터 복습과 동시에 최대한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조문도 중요하지만 조문번호도 같이 외웠습니다. 조문이 한글로 되어있는 과목은 모르겠지만 한자로되어있는 과목같은 경우 위치 찾기 굉장히 힘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1차과목은 단어 키워드 중심으로 공부했다면 2차과목은 논술형이기 때문에 키워드보다는 이유나 조건+결론과 같은형식으로 문장으로 만들어서 암기 및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전년도에 나온부분은 과감히 패스하였고 교수님들이 중요하지 않다는것도 패스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3년전에 이 파트는 전반적으로 다 물어봐서 이번에 나오기 힘들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 그냥 패스하였습니다. 제가 전업수험생이 아니다 보니 그런것까지 챙길 여유가 없었습니다. 교수님이 중요하지 않다고했는데 모의고사문제로 나오면 그 부분만 딱 공부 하였습니다 또한 교수님들이 중요하다고 하는건 무조건 판례든 조문혹은 조문번호를 외웠고 줄여서 외우지 않았습니다. 최대한 기본서와 비슷하게 암기하였습니다. 민법 민사소송법 형법 형사소송법 민사서류작성은 위와 같은 방법으로 공부하였고 부동산등기법과 등기서류작성은 단순 반복 이것만 했습니다. 부동산등기법은 조문이 한글로 되어있고 조문보다는 기타 선례 판례를 적어주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체크해주시는 문제들 반복해서 하루에 한시간은 반드시 등기법 복습했던 것 같습니다.

 

5. 마무리하며

길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은 수험기간 약 3년 반이었습니다. 1차와 2차준비기간 통틀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드는것은 교수님이 말씀 하시는대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걸 저는 자영업과 동시에 준비하였기 때문에 하기가 힘들었지만 최대한 따라가려고 노력하였고 전업수험생이라면 꼭 하라는대로 하시는걸 추천드리고 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최대한 따라가면 합격의 길이 보일거라 생각됩니다. 두 번째는 시험준비는 마라톤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꾸준히 하시게 된다면 분명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시험공부는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끝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는것입니다. 이 글을 보는 수험생 모두 꼭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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